코로나19극복 희망일자리 사업 … 20~22일 3명 선발계획

울산, 공공일자리 ‘청년센터’ 운영자 모집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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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울산시는 ‘코로나19 극복 희망일자리사업’의 하나로 ‘청년센터 공간 개방 운영자’를 모집한다.


이번 사업은 코로나19로 인한 경제 위기에 대응하기 위해 청년층에 공공일자리를 제공하고, 청년 네트워크 공간을 활성화하고자 추진된다.

모집기간은 오는 20일부터 22일까지이며 모집인원은 3명이다. 자격은 공고일 현재 만19세~34세 울산에 주소를 둔 청년이면 누구나 지원할 수 있다.


근로 기간은 오는 8월 1일부터 11월 30일까지 4개월이다. 자세한 모집 요강은 울산시 누리집을 참조하면 된다.

청년센터는 사전 예약으로 평일 오전 9시~ 후 9시 30분, 토요일 오전 9시~오후 6시 청년센터 공간 대관을 했지만, 이번 사업에선 평일은 그대로지만 토요일과 일요일 대관 시간을 확대해 오전 9시~오후 9시 30분으로 운영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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울산시는 청년활동지원조직인 청년센터 공간을 더 많은 청년이 활용할 수 있도록 청년 수요를 반영한 시간대에 개방해 코로나 19로 위축된 청년활동을 지원할 수 있을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영남취재본부 김용우 기자 kimpro77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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