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14일 질병관리본부는 지난 8일 부산항 감천항에 입항한 투발루 국적 원양어선 K호의 러시아 승선원 22명이 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이날 검역 당국은 승선원 44명 중 검사하지 않은 22명을 검사했다.

앞서 22명을 상대로 검사한 결과 1명 확진, 21명은 음성 판정을 받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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검역 당국은 음성이 나온 승선원 43명을 28일까지 격리하여 발열 상태를 확인할 예정이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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