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보경 기자] 최저임금위원회 공익위원은 14일 올해 최저임금보다 1.5% 인상한 8720원을 중재안으로 제시했다. 이에 한국노총 추천 근로자위원 5명까지 회의장을 집단 퇴장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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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보경 기자 bkly477@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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