8일 서울 광진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 설치된 옥외 검체채취 부스에서 시민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8일 서울 광진구보건소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선별진료소 앞에 설치된 옥외 검체채취 부스에서 시민들이 진료를 받고 있다. /문호남 기자 munonam@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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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황윤주 기자] 서울시는 8일 오후 6시 기준 서울 발생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 누계가 이날 0시보다 7명 늘어난 1392명이라고 밝혔다.


신규 확진자 절반 이상은 해외 접촉 관련이다. 4명이 외국에서 돌아온 뒤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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나머지는 관악구 왕성교회 관련 1명, 경로 확인 중 1명, 강남구 역삼동 금융회사 관련 1명이다. 왕성교회 관련 서울 확진자는 총 30명으로 늘었다.


황윤주 기자 hyj@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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