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와 피규어갤러리가 창원대 메이커아지트에서 '메이커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와 피규어갤러리가 창원대 메이커아지트에서 '메이커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하고 기념촬영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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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창원대학교 산학협력단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는 메이커아지트에서 피규어갤러리와 '메이커 제조 창업 활성화를 위한 업무협약'을 체결했다고 8일 밝혔다.


주요 협약 내용은 ▲메이커스페이스 인프라 활용 ▲제조기술 및 공유 가능한 지식 공유 ▲콘텐츠 개발 및 상품 제작, 자문·교육 지원 등이다.

피규어갤러리 이상진 대표이사는 "피규어 제작 특강 및 기술 교육을 기반으로 창의융합 인재를 양성하고, 캐릭터 개발 및 라이센싱을 통한 메이커 제조 창업 문화 활성화를 꾀할 수 있도록 다양한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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창원대학교 메이커아지트 팹랩창원센터 이병훈 센터장은 "이번 협약을 계기로 서로 협력해 대학과 지역 내 인적자원의 발굴·양성을 목표로 한 메이커 문화 확산에 앞장서 나가겠다"고 말했다.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kwg105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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