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염과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유로관 적용

현대렌탈케어, 위생성 강화 '직수형 냉온 정수기'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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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현대렌탈케어는 기존 직수형 냉온정수기보다 위생성을 강화한 '큐밍 더슬림 플러스'와 '큐밍 더슬림 풀케어 플러스'를 출시한다고 8일 밝혔다.


이 두 제품은 모두 냉각모듈부터 유로관에 오염과 부식에 강한 스테인리스 스틸 소재를 사용해 위생성을 강화한 것이 특징이다. 또한 기존 제품보다 출수 코크 높이를 1㎝ 가량 올려 텀블러나 물병이 들어갈 수 있도록 고객 편의성을 강화했다.

아울러 기존 제품의 강점인 '자동 UV LED 케어', '24시간 자동클린 시스템' 등 위생 관리 기능은 유지했다. 15㎝의 가로폭으로 좁은 주방에도 손쉽게 설치할 수 있다. 색상은 각각 2종으로, '큐밍 더슬림 플러스'는 화이트와 브론즈, '큐밍 더슬림 풀케어 플러스'는 브론즈와 다크실버 중에 선택 가능하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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현대렌탈케어 관계자는 "무더위가 예상되는 올 여름을 맞아 기존 직수형 냉온정수기에 위생성을 한층 더 끌어올린 제품을 선보이게 됐다"며 "앞으로도 고객 니즈에 맞는 다양한 렌털 상품을 선보일 계획"이라고 말했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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