브리티시여자오픈이 8월20일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사진=R&A 홈페이지

브리티시여자오픈이 8월20일 무관중으로 치러진다. 사진=R&A 홈페이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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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브리티시여자오픈이 8월 열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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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국왕립골프협회(R&A)는 8일(한국시간) "다음달 20일부터 나흘 동안 스코틀랜드 사우스에어셔 로열트룬골프장에서 개최한다"며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에 대비해 무관중으로 치른다"고 발표했다. 올해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 첫 메이저다. "타이틀스폰서 AIG와 로열트룬골프장 등과 긴밀하게 협력해 대회가 안전하게 치러질 방안을 모색하고 있다"는 설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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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을 받아야 출전할 수 있다. 선수와 캐디는 호텔과 코스로 동선이 한정된다. 브리티시여자오픈에 앞서 8월13일부터는 스코티시여자오픈도 열린다. LPGA투어는 지난 2월 호주여자오픈을 마친 뒤 '코로나19' 여파로 시즌이 전면 중단됐다가 오는 31일 신설 대회 드라이브온챔피언십을 기점으로 재개한다. 마라톤클래식, 스코티시여자오픈, 브리티시여자오픈 순이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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