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 미국·브라질서 하루 4만명 이상 코로나19 신규 확진
[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2일 월드오미터 집계에 따르면 미국과 브라질에서 하루동안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수가 나란히 4만명을 넘어서는 등 확산세가 여전한 것으로 나타났다. 미국에서는 4만747명, 브라질에서는 4만268명이 신규 확진자로 집계됐다. 이어 인도에서 하루 1만9424명이 확진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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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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