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온라인이슈팀] 모델 테일러 힐이 건강한 자태를 뽐내며 근황을 전했다.
최근 그는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이 운동이 그리워요"라는 글과 함께 사진 여러 장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테일러 힐은 해변에서 비키니를 입고 자신보다 큰 서핑보드를 배경으로 건강미를 자랑하고 있다. 이에 팬들은 "엄청 작아보여요 . 당신이 작거나 보드가 매우 큰건가요?"라는 댓글을 달았다. 특히 그녀의 넘사벽 비율이 시선을 강탈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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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테일러 힐은 2014년 1996년생 16세의 나이로 빅토리아 시크릿의 최연소 모델이 되었다.
온라인이슈팀 issu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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