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화 '#살아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영화 '#살아있다'./ 사진=롯데엔터테인먼트 제공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박희은 인턴기자] 유아인, 박신혜 주연의 '#살아있다'가 3일연속 박스오피스 1위를 지키고 있다. 누적 관객수는 50만 명을 돌파했다.


27일 영화진흥위원회 영화관입장권통합전산망 집계에 따르면, '#살아있다'는 26일 총 15만2,560명의 관객을 동원했다. 이에 총 누적관객수 50만9,629명을 기록하며, 3일째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했다.

박스오피스 2위는 신혜선,배종옥,허준호 주연 <결백>(63만8222명)이, 3위는 디즈니,픽사 감동 판타지 어드벤처 <온워드: 단 하루의 기적>(20만5703명)가 차지했다.


개봉 첫날인 24일부터 관객수 20만8,077명을 기록한 '#살아있다'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여파로 침체 된 극장가에 새로운 돌풍을 예고하고 있다.

'#살아있다'는 원인불명 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공격을 시작한 가운데, 데이터·와이파이·문자·전화 등 모든 것이 끊긴 채 아파트에 고립된 인물들의 이야기를 담은 좀비 스릴러다.

AD

유아인은 '#살아있다'에서 하루 아침에 혼자가 된 오준우 역을, 박신혜는 생존 전략을 침착하게 계획하는 김유빈 역을 맡았다.


박희은 인턴기자 aaa341717@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