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내 26번째 확진환자 341명 음성, 139명 자가격리 실시

전북지역 코로나19 확진자 잇달아 발생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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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최근 전북지역에서 잇달아 코로나19 확진자 발생으로 지역사회가 바짝 긴장한 상태다.


27일 전북 보건당국에 따르면 지난 25일 발생한 도내 26번째 확진자와 관련 총341명을 검사했고 모두 음성으로 나타났다.

전북지역의 경우 지난 21일 광주 33번째 확진자와 접촉했던 도내 24번째에 이어 나이지리아서 입국한 25번째, 대전 방문판매업체 관계자와 접촉한 26번째 등 확진자가 잇달아 발생했다.


보건당국은 26번째 코로나 확진자와 접촉한 139명은 현재 음성의 결과를 받았지만 자가격리자로 관리할 계획이다.

또 자가격리 기간 중 전담공무원을 지정·관리하고, 도내 26번째 확진자의 카드사용내역 조회 등 심층 역할조사를 통해 사각지대를 최소화한다는 방침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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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건당국 관계자는 “코로나 확진자의 지속적으로 발생되고 있다”면서 “생활 속 방역수칙 준수가 더욱 중요한 시기이다”고 강조했다.


호남취재본부 홍재희 기자 obliviat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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