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주시, 세계가 인정하는 ‘드론축구=전주’…‘착착 진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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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전주시가 드론축구 저변을 확대하고 우수인재를 양성하기 위해 포항대학교 국방드론항공과와 상호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사)대한드론축구협회는 오는 27일 전주월드컵경기장 드론축구 상설체험장에서 포항대학교 국방드론항공과와 드론축구 활성화와 인재양성을 위한 업무협약(MOU)을 체결한다.

이날 협약식에서 양 기관은 우수인력을 양성하기 위해 ▲협회 주관 드론축구대회 입상자의 입시전형 반영 ▲산업체 견학 등 현장교육 기회 제공 ▲강사 지원 등 인적교류 활성화 ▲우수인력 취업연계 강화 등을 협력해 나가기로 했다.


시는 이번 협약을 통해 우수인력을 양성하고 드론축구와 드론응용산업을 활성화하는 데 도움이 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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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 신성장경제국 관계자는 “드론축구 전문 인력과 선수 육성에 힘을 쏟아 오는 2025년 전주에서 열릴 제1회 드론축구월드컵의 국가대표가 될 미래인재를 발굴하고 관련 산업도 육성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고민형 기자 gom2100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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