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 광산경찰서, 청소년 범죄 분석 ‘범죄예방진단’ 전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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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광주 광산경찰서는 지난 25일 학교전담경찰관(SPO)과 범죄예방진단팀(CPO)이 합동으로 최근 청소년 범죄 취약지역을 분석해 범죄예방진단을 전개했다고 26일 밝혔다.


광산경찰은 월계동 LC타워, 쌍암공원 일대 등 청소년들이 지역 사회의 눈을 피해 탈선하거나 비행을 저지르기 쉬운 우범구역을 진단하고, 광산구청 등 관계기관과 협의해 CCTV, 가로등 등 방범시설을 확충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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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와 함께 청소년 범죄예방 환경개선을 위해 관내 학교기관, 구청 등 관계기관과도 더욱 협력을 강화해 나갈 예정이다.


호남취재본부 윤자민 기자 yjm3070@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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