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대응 추진단 꾸린다
[아시아경제(수원)=이영규 기자] 경기도가 디지털 성범죄 대응과 정책 개발을 위해 경기도가족여성연구원과 함께 '경기도 디지털 성범죄 대응 추진단'을 운영한다.
경기도는 오는 30일 경기도청 상황실에서 디지털 성범죄 대응 추진단 발족식을 갖는다고 26일 밝혔다.
이재명 경기도지사가 추진 단장을 맡는다. 추진단은 디지털 성범죄 관련 학계, 법률, 의료 전문가들로 이뤄진 정책자문단과 경찰, 교육공무원, 시설장, 상담소장 등 실무자들이 포함된 피해자 안전 및 디지털인권 2개 분과로 구성된다. 단원들은 오는 9월까지 활동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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도는 발족식에서 디지털 성범죄 대응 관련 대담을 진행한다. 발족식은 경기도 소셜 방송 '라이브 경기'(http://live.gg.go.kr)을 통해 생중계된다.
이영규 기자 fortun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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