창원시, 해양수산분야 주요정책 현장 평가보고회 개최
경남 창원시는 진해구 솔라파크에서 해양수산분야 전문가 등을 초청해 주요 시책인 명동마리나항만 개발, 어촌뉴딜300사업, 진해신항 개발 등 현안 사업 현장을 직접 점검했다.(사진=창원시)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황최현주 기자] 경남 창원시는 진해구 솔라파크에서 해양수산분야 전문가 등을 초청해 ‘민선 7기 2년 주요정책 현장 평가보고회’를 개최했다고 25일 밝혔다.
이번 보고회는 해양수산의 주요 역점 시책인 명동마리나항만 개발, 어촌뉴딜 300사업, 진해 신항 개발 등 현안 사업 현장을 직접 둘러보기 위해 개최됐다.
해양수산분야의 지난 2년간 크고 작은 주요 변화로는 ▲마산항 개항 新 해양 거점도시 비전 수립 ▲광암해수욕장 가족 친화형 해수욕장으로 변모와 해양레포츠 구축 ▲활력 넘치는 어촌조성으로 지역경제 활성화 기여 ▲수산물 유통 가공산업 경쟁력 강화 지원과 어업기반시설 확충 ▲진동 미더덕 대표브랜드 대상 및 대한민국 환경 대상 수상 등이다.
시는 향후 더 큰 도약과 대혁신을 위한 성장 동력에 집중하기 위해 광암해수욕장 고품질 휴양명소 조성, 마산 해양신도시 건설, 살기 좋은 어항?어촌 만들기, 깨끗한 800리 바닷길 조성, 수영하는 마산만 만들기 등 동북아 거점도시로 나가기 위한 역점사업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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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인주 창원시 해양수산국장은 “이제는 바다에 경쟁력이 있다”며 “오늘 보고회에서 나온 현장의 목소리를 적극적으로 반영해 더 나은 해양레저 관광사업 기반확충으로 창원다움의 브랜드 가치를 높일 수 있도록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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