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쟝센 단편영화제 개막…역대 최다 출품
[아시아경제 조유진 기자] 아모레퍼시픽 아모레퍼시픽 close 증권정보 090430 KOSPI 현재가 122,000 전일대비 8,200 등락률 -6.30% 거래량 350,708 전일가 130,200 2026.05.15 15:30 기준 관련기사 라네즈, 에티하드항공 프리미엄 기내 어메니티 파트너 선정 [Why&Next]해외매출 비중 90%…K-뷰티, 수익성 엇갈린 '이 공식' 아모레퍼시픽, 차세대 화장품 전달체 기술 개발…유효성분 전달력↑ 이 후원하는 미쟝센 단편영화제 ‘장르의 상상력전(展)’이 25일 개막했다.
제19회 미쟝센 단편영화제에는 1197편의 역대 최다 작품이 출품됐고 57편을 상영작으로 선정해 21: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이날 오전 9시 개막식을 대신해 네이버TV ‘미쟝센 단편영화제 MSFF’ 채널에서 공개한 축하영상에는 집행위원장 이경미 감독, 부집행위원장 이상근 감독, 명예심사위원 배우 이지은(아이유) 등이 참여해 응원 메시지를 남겼다.
집행위원장 이경미 감독은 “2004년 제3회 미쟝센 단편영화제 상영작 감독으로 영화제와 인연을 맺었고 이제는 집행위원장이 돼 감회가 새롭다”면서 “코로나로 힘든 시기지만 어떤 방식이라도 관객과 영화는 소통할 수 있으니 모두 힘을 잃지 말고 단편영화를 즐겨봐 주셨으면 한다”고 관객과 후배감독들에 대한 마음을 전했다.
아모레퍼시픽 안세홍 대표이사 사장은 “미쟝센 단편영화제가 배출한 감독들이 세계 무대에서 우리 영화의 위상을 드높이고 있듯이, 앞으로도 우리 영화계와 영화인들이 더 넓은 세상을 향한 꿈을 마음껏 펼쳐나갈 수 있도록 응원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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미쟝센 단편영화제 상영작 57편 중 55편은 25일 정오부터 내달 1일 자정까지 네이버 시리즈온에서 유료로 관람 가능하다. 온라인 GV 영상 및 예고편은 네이버TV ‘미쟝센 단편영화제 MSFF’ 채널에서, 미쟝센 단편영화제 전반에 대한 내용은 영화제 홈페이지에서 확인할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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