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24일 성남시는 수정구 단대동에 사는 70세 여성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성남시 측은 "동선 등 확인되는 내용은 공개 범위 내에서 SNS 등을 통해 시민들에게 알릴 방침"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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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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