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재원 현대자동차 부사장이 24일 서울 강서구 국립항공박물관에서 열린 'UAM(도심항공교통) Team Korea 발족식'에서 사업계획을 소개하고 있다. 정부는 이번 로드맵을 통해 2025년 인천공항과 여의도를 오가는 항공택시 상용화를, 2030년부터는 본격 상용화를 준비하는 단계적 목표를 설정했다. /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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