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한승곤 기자] 경상북도 영천시는 24일 외국인 확진자와 접촉한 17명이 모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음성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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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 23일 확진된 외국인 근로자 A씨는 대구시 확진자로 영천시 임고 소재 공단에서 근무했다. 접촉한 인원은 직장동료 9명, 가족 5명, 택시기사 2명, 식당종업원 1명이다.


한승곤 기자 hsg@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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