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문균 청호나이스 상무이사(왼쪽)와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신문균 청호나이스 상무이사(왼쪽)와 이상진 한국표준협회 회장이 '대한민국 혁신대상' 시상식에서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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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대섭 기자] 청호나이스는 한국표준협회에서 주관하는 '2020 대한민국 혁신대상'에서 20년 연속 신기술 혁신상을 수상했다고 22일 밝혔다.


이번에 대한민국 신기술 혁신상을 받은 제품은 올해 3월 출시된 휴대용 공기청정기 '올웨이즈'다. 이 공기청정기에는 최대 20시간까지 사용 가능한 고용량 충전배터리와 빠르고 강력한 양방향 흡입 듀얼필터가 적용됐다. 휴대하기 편리한 460g의 무게로 제작됐다.

대한민국 혁신대상은 우리나라 기술로 개발된 신기술 및 혁신을 통해 새롭거나 개선을 이룬 제품, 서비스를 선정·시상해 수상기업이 이룬 혁신가치와 우수성을 널리 알리기 위해 제정된 상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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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문균 청호나이스 환경기술연구소 상무이사는 "앞으로도 독창적인 기술개발을 통해 인류의 건강한 삶에 기여하는 기업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김대섭 기자 joas1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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