도로공사 서여주주유소 "정품·정량 공급이 서비스 시발점"
공인기관에 의뢰, 정기적 주유기 정량 검사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한국도로공사 이천지사 서여주주유소(양평 및 마산방향)는 정품·정량 공급의 일환으로 외부 공인기관에 의뢰, 주유기 키패드와 노후 전자기판 정비작업을 마무리했다고 21일 밝혔다.
서여주주유소는 매년 2회 이상 외부 공인 기관을 통해 주유기 정량 검사를 실시한 뒤 제반 관련사항을 유지·관리해 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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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진수 주유소 소장은 "주유소의 철저한 정품·정량 공급이 모든 서비스의 시발점"이라며 "서비스 제고는 물론 예상치 못한 안전사고가 발생치 않도록 평소 시설 관리에 작은 실수도 용납치 않는 자세로 임하고 있다"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이영욱 기자 wook7029@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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