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신규 확진자 48명…지역발생 40명·해외유입 8명
서울 등 수도권서 27명 신규 확진
[아시아경제 김지희 기자] 중앙방역대책본부는 21일 0시 기준 국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신규 확진자가 48명 증가했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코로나19 누적 확진자 수는 1만2421명이 됐다.
신규 확진자의 감염경로는 지역발생이 40명, 해외유입은 8명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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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역별는 서울과 경기에서 각각 17명, 10명씩 늘어 수도권 신규 확진자가 27명을 기록했다. 최근 집단감염이 발생한 대전에서도 10명이 추가로 확진 판정을 받았다.
김지희 기자 ways@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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