티몬, 명품 초특가 판매 행사
22일 프라다·버버리·발렌티노 가방 온라인 최저가 판매

명품 구매도 온라인…이커머스, 명품 카테고리 강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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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철현 기자] 최근 온라인 명품 구매에 대한 소비자들의 관심이 높아지면서 이커머스 기업들도 성장세인 명품 카테고리를 강화해 나가고 있다.


21일 티몬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 명품 카테고리 매출이 전년 대비 30% 상승했다. 특히 구매 건수 70%, 구매 고객수는 66% 증가하는 등 명품을 특가 구매하는 고객 수요가 늘어난 것으로 확인됐다. 최근 명품 재고 물량이 온라인 채널을 통해 대규모로 유통되고,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사태로 억눌린 고객들의 욕구가 보복소비의 형태로 나타나면서 고객들의 명품 구매 또한 늘어나고 있는 것이다.

이에 티몬명품 카테고리를 지속적으로 강화해 나간다는 계획이다. 우선 22일 '티몬데이X슈퍼세이브데이'를 맞아 프라다·버버리 등의 명품 가방을 최대 56% 할인된 온라인 최저가로 판매한다. 티몬의 이번 명품 초특가 판매는 22일 주간 최대 쇼핑 행사인 티몬데이를 맞아 진행된다. 주요 제품은 '프라다 테스토 토트백', '버버리 미디엄 빈티지 체크 숄더백', '발렌티노 락스터드 크로스백' 등 스테디셀러 3종이다. 티몬 고객은 매장 구매가 120~150만원대의 가방을 평균 50% 이상의 할인이 적용된 50~70만원대의 특가로 구매할 수 있다.


해당 제품은 0시부터 한정 수량 판매 된다. 제품명 또는 '럭셔리 썸머 세일전' 딜 검색을 통해 상품을 확인할 수 있다. 해당 딜에서는 구찌, 프라다, 버버리, 발렌시아가 등 명품 브랜드 상품 162종 또한 특가로 제공할 계획이다. 이 밖에 티몬의 '프리미엄쇼핑' 기획전에서도 티몬 특가로 제공되는 명품 브랜드 제품을 만나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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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진원 티몬 대표는 "프리미엄 브랜드에 대한 고객 수요가 늘어나고 있는 만큼 고객들이 티몬에 기대하는 상품 구성과 특가 혜택을 넓혀 나갈 계획"이라며 "브랜드 상시 기획전과 초특가전 등을 통해 명품 카테고리의 경쟁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김철현 기자 kc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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