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남도교육청 ‘위기학생 지원 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전남도교육청은 지난 18일부터 19일까지 여수 베네치아호텔에서 도내 Wee센터 위기학생 지원 업무담당자와 임상심리사 44명이 참석한 가운데 ‘위기학생 지원 업무담당자 워크숍’ 개최했다고 이날 밝혔다.
이번 워크숍은 전남 22개 시·군교육지원청 위기 업무 담당자들이 위기학생 심리지원을 위한 다양한 사례를 공유하고 효과적인 방안 마련을 위한 논의를 진행했다.
또 위기학생 지원 업무에 대한 이해도 제고와 전문성 향상을 위해 청소년 불안장애에 대한 이해 및 치료 강의를 실시했고, 위기학생 지원 매뉴얼 세부사항 검토 및 실질적 지원 방안을 협의 후 주요 현안을 공유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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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병삼 민주시민생활교육과장은 “한명 한명의 학생들에게 꿈꾸는 학교, 행복한 가정을 되돌려주기 위해 교육지원청 Wee센터 위기 업무 담당자들의 역할이 중요하다”며 “도교육청은 지역 상황을 상시 모니터링하고 즉각적으로 지원할 수 있도록 눈과 귀를 항상 열어두겠다”고 말했다.
호남취재본부 이준경 기자 lejkg123@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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