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진규 기자]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산 사태로 인한 미국의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약 151만건을 기록했다. 이는 11주 연속 감소한 수치다.


미국 노동부는 18일(현지시간) 지난주(6월7~13일) 기준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가 150만8000건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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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난달 말 처음으로 200만건 이하로 떨어진 신규 실업수당 청구건수는 3주 연속 100만건대를 이어가고 있다.


이진규 기자 jkme@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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