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간 안내] <조선은 조심하라> 外
[아시아경제 박병희 기자]
◆조선은 조심하라= 한국은 미국·중국 간 패권전쟁의 틈바구니에서 난감한 상황에 처해 있다. 사회·경제적 불평등과 갈등이 커지는 등 국내 상황도 점차 심각해지고 있다. 글쓴이는 문제를 풀어나가기 위해 두 가지를 조언한다. 영원한 친구도, 영원한 적도 없다는 점을 명심하고 새로운 국제 자유무역 질서가 완성되는 데 주도적으로 나서라고 역설한다.(김기홍 지음/페가수스)
◆애프터 코로나 투자의 미래= 경제전문가 14인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사태 이후 경제 패러다임 변화와 투자의 미래에 대해 말한다. 각국 정부는 코로나19발 대공황을 막기 위해 유례 없는 부양정책에 나섰다. 세계 경제는 풍부한 유동성으로 전과 전혀 다른 모습을 보여줄 것이다. 저자들은 특히 중국에 주목하라고 조언한다.(유재훈 외 13인 지음/한스미디어)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오를까 떨어질까 불안하다면…"주가 출렁여도 따박...
AD
◆일, 시간, 성과= 시간 관리를 잘 하는 사람이 곧 일을 잘하는 사람이다. 일의 유형을 본질적 업무, 미래 준비성 업무, 단발성 업무, 보조적 업무로 구분하고 일의 유형에 따라 시간 사용 방법이 어떻게 달라져야 하는지 설명한다. 또 최적의 시간 관리에 필요한 몰입, 투자, 통제, 축소라는 4가지 핵심 키워드와 함께 업무 구성의 황금 비율을 알려준다.(삼성경제연구소 지음/삼성경제연구소)
박병희 기자 nut@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