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남구 명성하우징 한식뷔페 ‘사랑의 도시락’ 66세 여직원 코리나19 확진
[아시아경제 박종일 기자] 강남구에서 17일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확진자가 추가로 확인됐다.
이로써 강남구 확진자는 총 80명으로 늘었다.
강남구 역삼동에 거주하는 66세 여성은 명성하우징 직원들이 이용하던 한식뷔페 ‘사랑의 도시락’(역삼동 636-22) 직원으로, 지난 13일 인후통 증상을 느껴 16일 서초구보건소에서 검체검사를 받은 결과 이날 양성 판정을 받았다.
거주지를 제외한 해당 확진자 지역내 동선은 없다.
지난 11~13일 ‘사랑의 도시락’을 방문한 분들은 별 다른 증상이 없다고 하더라도 반드시 강남구보건소를 찾아 검체검사를 받아주시길 바란다고 밝혔다.
《확진자 이동경로》
■ 66세 여
□ 6월 11~13일
직장
□ 6월 14일
관내 동선 없음
□ 6월 15일
직장
□ 6월 16일
15:48 서초구보건소 선별진료소 검사
□ 6월 17일
10:00 양성 확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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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확진자 동선은 일부 변경 또는 추가 사항이 있을 수 있습니다.
박종일 기자 dre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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