마이크 완 LPGA 커미셔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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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노우래 기자] ○…미국여자프로골프(LPGA)투어가 드디어 7월 말 2020시즌을 재개한다.


LPGA투어 사무국은 17일(한국시간) "신설된 드라이브온챔피언십(Drive On Championship)과 함께 투어를 다시 시작한다"고 발표했다. 드라이브온챔피언십은 7월31일부터 사흘간 미국 오하이오주 톨레도의 인버네스골프장에서 열린다. 144명의 선수가 출전해 총상금 100만 달러를 놓고 격돌한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의 확산을 우려해 스폰서, 프로암, 관중없이 개최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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LPGA투어는 2월 중순 ISPS한다호주오픈 이후 코로나19 때문에 중단된 상황이다. 드라이브온챔피언십에 이어 마라톤클래식이 8월6일부터 나흘 동안 미국 오하이오주 실베이니아 하이랜드 메도우스골프장에서 벌어진다. 마이크 드와인 오하이오 주지사의 승인에 따라 갤러리의 입장이 가능하다. 마라톤클래식이 끝나면 유럽으로 무대를 옮겨 스코틀랜드오픈과 브리티시오픈이 펼쳐진다.


노우래 기자 golfm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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