혼성그룹 코요테 신지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깁스를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혼성그룹 코요테 신지가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반깁스를 한 사진을 공개했다. 사진=신지 인스타그램 사진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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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민준영 인턴기자] 혼성그룹 코요테 신지가 반깁스를 한 사진을 공개했다.


신지는 16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을 통해 "결국 #반깁스 웃음 밖에 안 나오는 이 상황~ 아니 나 왜 계속 웃기는 거지?ㅋㅋㅋ #긍정의힘인가 #정신줄놓음인가"라는 글과 함께 한 장의 사진을 게재했다.

공개된 사진 속 신지는 오른쪽 팔에 반깁스를 한 채 정면을 바라보고 있다. 특히 그는 깁스를 하고 있음에도 미소를 보여 눈길을 끈다.


앞서 신지는 팔꿈치 염증 때문에 평소 치료를 받았다고 밝힌 바 있다.

이를 접한 누리꾼들은 "언니 더운데 정말 불편하시겠다", "신곡 나오기 전에 완치해서 달리자", "푹 쉬고 빨리 좋아지길 바란다"라는 등의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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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신지와 김종민, 빽가로 구성된 코요테는 오는 20일 오후 6시 각종 온라인 음원 사이트를 통해 신곡을 발매한다.


민준영 인턴기자 mjy705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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