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산시 귀농귀촌학교 개강식 … 도시민 40명 '귀 쫑긋'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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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경상북도 경산시가 농촌에서 제2의 인생을 시작하려는 도시민들을 위한 귀농·귀촌학교 교육을 마련, 큰 호응을 얻고 있다.


지난 11일 오후 경산시농업기술센터 내 농업인교육관에서 진행된 올해 첫 귀농·귀촌학교 개강식에는 공모를 통과한 44명이 참석했다. 이들은 오는 9월24일까지 총 12회에 걸쳐 50시간의 일정으로 매주 한 차례씩 ▲귀농귀촌 성공전략 ▲주요 작물별 재배기술 ▲선도농가 현장 체험 등 교육을 받는다. 등으로 편성됐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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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산시 관계자는 "다른 지역에서 귀농했거나 귀농예정자를 대상으로 안정적인 영농 정착을 도와주기 위해 프로그램을 마련했는데 인기가 좋다"면서 "어려운 결심이 실패하지 않도록 적극 지원할 방침"이라고 전했다.


영남취재본부 박동욱 기자 pdw12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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