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철우 군수, 김영록 전남지사와 집중호우 피해 현장 점검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14일 김철우 보성군수가 김영록 전남 도지사와 함께 지난 12일부터 13일까지 이틀간 내린 집중호우로 침수 피해를 본 농업 현장을 방문해 피해 상황을 점검하고 농업인을 격려하고 있다.
보성에 이 기간 156.8㎜의 집중 호우가 쏟아져 농경지 336㏊가 물에 잠기는 피해가 발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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김철우 군수는 “신속하게 물 빼기 작업을 실시하고, 새 물 대기를 통해 피해 최소화에 노력해 주고, 2차 피해가 생기지 않도록 병충해 방제에도 철저히 할 것”을 주문했다.
호남취재본부 박용철 기자 hjkl910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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