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수완 기자] 서울 서초구는 서초동 일식 주점 직원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 19) 확진자로 추가됐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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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초구에 따르면 강원 춘천시 확진자인 20대 여성이 지난 6일 서초동 일식주점 '응야끼도리'에 4시간 가량 머무른 후 해당 직원 1명이 확진 판정을 받았다. 춘천 환자가 주점 입장 당시와 음식을 먹을 때 마스크를 쓰지 않았고, 직원은 마스크를 쓴 것으로 조사됐다.


김수완 기자 suwa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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