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춘천시는 13일 관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열 번째 확진자가 발생했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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춘천시에 따르면, 백령로에 거주하는 20대 여성인 10번 환자는 서울 프린서플 어학원 스터디룸 관련 감염자로 지난 10일부터 만천리 '춘천고깃집'서 마스크를 낀 채 아르바이트를 했다. 이에 따라 아르바이트생 8명을 코로나 19 검사할 방침이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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