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속보]용산구서 신규 확진자 발생…"자가격리 중 발열 증상 나타나"
[아시아경제 허미담 기자] 용산구청은 후암동에 사는 A(20)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검사에서 양성 판정을 받았다고 12일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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A씨는 타지역 확진자를 접촉 후 9일부터 자가격리를 해 오던 중 11일 발열 등의 증상이 나타난 것으로 조사됐다.
허미담 기자 damdam@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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