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김은별 기자] 12일 원·달러 환율이 4거래일 만에 다시 1200원대에서 마감했다.


이날 서울 외환시장에서 원·달러 환율은 전일 종가보다 7.4원 오른 달러당 1203.8원에 거래를 마쳤다. 환율은 이날까지 이틀째 오르며 이달 8일(1204.8원) 이후 나흘 만에 1200원대로 올라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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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재유행에 대한 공포감이 신흥국 통화와 같은 위험자산 선호 심리를 급속히 위축시켰다.


김은별 기자 silverstar@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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