컴투스 '서머너즈 워' 전세계 1억1600만 다운로드 기록
[아시아경제 부애리 기자] '서머너즈 워:천공의 아레나'가 글로벌 서비스 6년 만에 1억1600만 누적 다운로드를 기록했다.
컴투스는 12일 '서머너즈 워'의 6년간 성과를 공개했다. 2014년 출시한 서머너즈 워는 87개국에서 게임 매출 1위, 138개국에서 게임 매출 TOP10에 도달했다.
컴투스에 따르면 '서머너즈 워'는 올해 4월에는 일일 유저수(DAU)는 최근 3년 내 최대 수치를 기록했고, 5월 매출은 지난 2017년 12월 이후 최고치를 달성해 ‘서머너즈 워’ 출시 이후 역대 월 매출 TOP3에 올랐다.
유럽에서의 장기 흥행세도 두드러진다. 유럽은 전 대륙 중 ‘서머너즈 워’의 게임 매출 TOP10 최다 달성 상위 10개국 중 가장 많은 6개 국가가 속한 지역이다. 특히 프랑스에서는 1982일 간 TOP10을 기록했다. 지난 6년 간 유럽 대륙 누적 다운로드 수도 파리 전체 인구의 약 10배인 약 2026만 건에 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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컴투스 관계자는 "'서머너즈 워'는 글로벌 서비스 6주년인 올해에도 세계 전역에서 여전히 높은 흥행세를 유지하며 스테디셀러의 면모를 굳건히 하고 있다"라며 "앞으로도 글로벌 유저들이 '서머너즈 워'를 통해 즐거운 경험을 할 수 있도록 게임 안팎에서 브랜드를 탄탄히 다져 나갈 예정"이라고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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