BNK금융 이체수수료 면제 UCC 공모전 대상은 'BNK 플렉스'
BNK금융그룹이 본사에서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체수수료 면제'를 주제로 진행한 UCC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하고 기념촬영 하고 있다.(사진 오른쪽 여섯번째부터 BNK금융그룹 김지완 회장, BNK대상 수상자 강범철씨)
[아시아경제 영남취재본부 강우권 기자] BNK금융그룹은 지난 8일 본사에서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체수수료 면제'를 주제로 진행한 UCC 공모전의 시상식을 개최했다고 10일 밝혔다.
BNK는 부산은행·경남은행을 이용하는 고객을 대상으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과 경기침체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지역경제에 활력을 불어넣기 위해 인터넷·모바일뱅킹 이체수수료 면제를 시행중이다.
지난 2월1일부터 3월말까지 두 달간 진행된 이번 공모전에서는 전국에서 총 177편의 작품이 출품됐다. BNK대상은 이체수수료 면제 제도의 내용을 유쾌한 멜로디와 가사로 표현한 'BNK FLEX'의 강범철씨에게 돌아갔다.
대상 수상자에게는 회장 명의 상장과 함께 상금 2000만원이 주어졌다. 이번 공모전에서는 최우수상 2팀(각 500만원), 우수상 5팀(각 100만원), 장려상 10팀(각 50만원) 등 총 4000만원의 상금이 내걸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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BNK금융 관계자는 "참가자들의 열정이 담긴 훌륭한 작품 덕분에 BNK가 시행중인 이체수수료 면제 제도의 좋은 취지를 더욱 널리 알릴 수 있었다"고 참가자들에게 감사의 뜻을 전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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