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종인이 운 뗀 '데이터청'…설립 위한 전문가 간담회 열린다
[아시아경제 이지은 기자] 미래통합당 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은 11일 오후 2시 국회 본관 228호에서 데이터청 설립을 위한 전문가 간담회를 개최한다.
이번 간담회는 국가 혁신 성장을 위해 미래산업의 핵심인 데이터를 효과적으로 활용하는 방안을 모색하고자 마련된 자리다. 앞서 김종인 통합당 비상대책위원장도 4차 산업혁명 대응을 위한 데이터청 설립의 필요성을 역설한 바 있다.
김 위원장과 주호영 통합당 원내대표, 이종배 정책위의장, 허은아 의원 등이 참석하며 정수환 숭실대 교수가 좌장을 맡고 도경화 건국대 교수, 조광원 한국데이터산업협회회장, 윤지영 이화여대 교육대학원 초빙교수, 김진욱 한국IT법학연구소 소장, 강도현 과학기술정보통신부 인공지능정책관, 박상희 행정안전부 공공데이터정책관이 참석해 토론을 진행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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통합당 과학방송통신위원회와 여의도연구원은 포스트 코로나 시대를 대비하기 위한 핵심 과제로 데이터청 설립을 위한 법안도 준비할 예정이다.
이지은 기자 leez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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