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포토] 하늘 위 아찔한 청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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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일 서울 송파구 롯데월드타워에서 전문 작업자들이 외부 유리창을 닦고 있다. 롯데월드타워는 지난 5월 26일부터 123개층 4만 2천여장의 외벽 유리창 청소를 시작했다. 단지 내부에서는 코로나19 예방에 만전을 기하기 위해 매일 6회 주간 4회 , 야간 2회) 정기 방역을 실시하고, 고객 접촉이 잦은 로비 , 화장실, 엘리베이터 등 고객 사용 공간을 철저히 살균 소독하고 있다./김현민 기자 kimhyun8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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