라이나생명, 항암요법연구회와 손잡고 암 보험 개발키로
[아시아경제 오현길 기자] 라이나생명은 대한항암요법연구회와 암 임상연구와 치료를 통한 국민건강 향상을 도모하기 위해 업무협약(MOU)을 체결했다고 9일 밝혔다.
라이나생명은 대한항암요법연구회의 암 치료 기술과 전문 의료정보를 제공받아 상품 개발에 반영할 예정이다. 또 암과 관련된 올바른 건강정보 제공을 위한 컨텐츠 제작과 암 관련 심포지엄 개최 등 다양한 활동도 진행키로 했다.
라이나생명은 지난해 12월 표적항암치료를 집중보장하는 특약을 출시, 6개월간 배타적 사용권을 획득한 바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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홍봉성 라이나생명 사장은 "언제나 고객의 관점에서 상품을 개발하고 보험을 넘어 고객의 건강까지 케어하는 서비스를 제공하기 위해 노력해왔다"며 "이번 협업으로 암보험 명가 라이나생명의 명성을 굳건히 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오현길 기자 ohk0414@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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