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19 의료진·보건 공무원 응원 'SAVE KOREA 기부 캠페인' 전개

바디프랜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관계자 응원을 위한 ‘SAVE KOREA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바디프랜드

바디프랜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극복과 관계자 응원을 위한 ‘SAVE KOREA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사진 = 바디프랜드

AD
원본보기 아이콘


[아시아경제 김희윤 기자] 바디프랜드는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극복을 위해 애쓰고 있는 의료진과 보건 분야 공무원 등 관계자 응원을 위한 'SAVE KOREA 기부 캠페인'을 펼친다고 9일 밝혔다.

AD

바디프랜드 직영전시장을 방문해 고객방문카드를 작성하면 방문 고객 1인당 1000원씩 바디프랜드가 자동으로 기부 출연한다. 참여 고객에게는 감사의 의미로 안마의자 무료 체험을 제공하고 특별 제작한 라면 세트를 증정한다. 캠페인은 이달 30일까지 진행된다. 기부금은 이번 코로나 사태로 가장 수고한 단체나 개인 등에게 전달될 계획이다.


김희윤 기자 film4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