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태,도미 등 고급어육 생선살만 사용
어육함유량 70%로 시중상품 보다 40% 높아

세븐일레븐, '황금어묵바' 출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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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임혜선 기자] 편의점 세븐일레븐이 어묵바를 프리미엄 상품으로 재탄생시킨 '황금어묵바'를 9일 신규 출시했다.


'황금어묵바'는 명태,도미 등 고급어육만을 사용해 육질이 부드럽고 탱탱하다. 일반 시중상품들과는 다르게 순수 생선살 만을 사용했고, 어육함유량도 70% 이상으로 약 40% 가량 높였다. '황금어묵바'는 즉석조리 시설을 갖춘 전국 2000여점에서 판매된다. 가격은 1500원이다.

세븐일레븐은 이번 '황금어묵바' 출시로 즉석식품 구색을 한층 다양화할 수 있게 됐다. 세븐일레븐은 어묵바와 함께 핫도그, 닭꼬치, 떡꼬치 등 꼬치류 17종과 조각 치킨 6종 등 총 23종의 즉석식품을 운영하고 있다. 여기에 군고구마, 빅바이트, 슬러피 같은 차별화 상품들도 인기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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세븐일레븐은‘황금어묵바’ 출시를 기념해 오는 11일부터 말까지 ‘황금어묵바’ 구매고객을 대상으로 ‘스파클링복숭아355ml’를 증정하는 행사를 진행한다.

임혜선 기자 lhsro@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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