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리치웨이' 방문 부천 고강동 주민 코로나19 확진 판정
[아시아경제 이관주 기자] 서울 건강용품 방문판매업체 '리치웨이'를 방문한 경기 부천시 주민 A씨가 신종 코로나바이러스감염증(코로나19) 확진 판정을 받았다.
부천시는 8일 고강동 주민 A씨가 전날 검체검사를 받고 이날 확진 판정을 받았다고 밝혔다.
서울 관악구 소재 리치웨이에서는 앞서 2일 첫 확진자 발생 이후 이날까지 50명 넘는 집단감염이 발생했다. 방역당국은 A씨가 이곳을 방문했다가 감염된 것으로 보고 역학조사를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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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천시 코로나19 누적 확진자는 이날 오후 5시 기준 135명으로 늘었다.
이관주 기자 leekj5@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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