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토퍼 하애진 대표, 전북대 발전기금 1억 원 ‘쾌척’
예술교육커플링사업, 한반도평화연구 지정
[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세토퍼 하애진 대표가 전북대 발전과 교육을 위해 써달라며 1억 원의 발전기금을 쾌척했다.
전북대 김동원 총장은 8일 하 대표를 대학에 초청해 발전기금 기탁식을 갖고 감사패 등을 전달하며 감사 인사를 전했다.
세토퍼는 통신제조와 유통, 태양광 사업에 주력하고 있는 기업이다.
전북대 창업지원단, 중소기업산학연협력센터 등과 함께 ‘글로벌 시장개척단’ 활동을 통해 해외 수출로 판로를 넓혀가고 있다.
이번 발전기금은 하 대표가 평소 지역대학 발전이 지역 우수인재를 키워내는 일이라는 생각을 실천한 것이라고 전했다.
꼭 봐야 할 주요 뉴스
텀블러에 담아 입 대고 마셨는데…24시간 지난 후...
AD
하 대표는 “전북대가 지역발전 플랫폼 대학으로 거듭날 수 있도록 대학 경쟁력 향상과 산·학·관 협력을 통해 예술영재를 발굴하는 예술교육커플링사업단 발전을 위해서 써달라”며 지정 기탁했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