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경제 이민지 기자] 가상통화 시가총액 1위 비트코인 가격이 국내외 시장에서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국내시장에선 1160만원, 해외시장에선 9676달러선에서 거래 중이다.


사진=게티이미지뱅크

사진=게티이미지뱅크

AD
원본보기 아이콘


2일 가상통화거래소 빗썸에 따르면 오전 7시 16분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0.76%(8만7000원) 오른 1159만6000원에 거래됐다. 하루 동안 집계된 거래금액은 388억원 규모다.

다른 암호화폐들도 대부분 오름세를 보였다. 이더리움(0.73%), 리플(0.45%), 에이다(1.78%), 이오스(0.18%) 등이 올랐다.


또 다른 가상통화거래소인 업비트에서도 비트코인은 상승세를 보였다. 비트코인은 전 장보다 1.60%(18만3000원) 오른 1161만1500원에 거래됐다.

이외에도 에이다(9.05%), 이더리움(3.84%), 리플(1.22%), 트론(5.21%), 비트코인에스브이(0.79%), 비트코인캐시(2.51%), 이오스(0.93%)도 상승했다.

AD

해외시장에서도 비트코인은 오름세를 보이고 있다. 비트코인은 24시간 전보다 2.19% 오른 9676.03에 거래됐다. 다른 암호화폐들도 상승세다. 같은 시각 이더리움(3.49%), 테더(0.08%), 비트코인캐시(1.93%), 비트코인에스브이(1.23%), 라이트코인(2.91%)도 올랐다.


이민지 기자 ming@asiae.co.kr

<ⓒ투자가를 위한 경제콘텐츠 플랫폼, 아시아경제(www.asiae.co.kr) 무단전재 배포금지>

함께 보면 좋은 기사

새로보기

내 안의 인사이트 깨우기

취향저격 맞춤뉴스

많이 본 뉴스

당신을 위한 추천 콘텐츠

놓칠 수 없는 이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