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학의 강점 학과 특성 등을 온라인 미디어 활용으로 입시 성공 전략 짜야…

전주비전대, 신임 입학관리처장에 양승훈 물리치료학과 교수 ‘위촉’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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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전주비전대학교가 신임 입학관리처장에 양승훈 물리치료학과 교수를 위촉했다고 1일 밝혔다.


양승훈 처장은 전주비전대학교의 물리치료학과 선임교수로 국제교류원장과 대학평의회의원 등을 지냈다.

또한 대한물리치료사협회 중앙회 상임이사와 국제 교육강사, 보건복지부 통합돌봄사업과 같은 보건의료 정책사업에서 공로를 인정받는 등 대외적으로도 폭넓고 활발한 역할을 수행해 왔다.


양 처장은 “최근 학령인구 감소와 4차 산업 혁명시대의 IoT(사물인터넷), AI(인공지능) 등에 포커스가 맞춰져 가는 사회 환경에서는 기존의 대면 접촉을 통한 대학 홍보방식을 병행하되 대학의 강점과 학과 특성 등을 온라인 미디어의 적극적인 활용으로 입시 성공 전략을 새로 짜야 한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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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젊은 연령층에서 주로 많이 사용하는 SNS(사회관계망)의 특성을 분석하고 대기업 선도형 취업성과 등에 대해 체계적이고 면밀한 홍보전략을 만들어 활용해 나갈 예정이다”고 포부를 밝혔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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