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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첫 거래고객에 '연 4.5% 적립형 발행어음' 이벤트 실시

최종수정 2020.06.01 10:16 기사입력 2020.06.01 10:16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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NH투자증권, 첫 거래고객에 '연 4.5% 적립형 발행어음' 이벤트 실시


[아시아경제 금보령 기자] NH투자증권 이 첫 거래 고객을 위한 '연 4.5% 적립형 발행어음' 이벤트를 이번 달 30일까지 한다.


NH투자증권은 카카오뱅크 연계계좌개설 고객을 대상으로 연4.5%(세전) 금리를 제공하는 발행어음 특판 이벤트를 이번 달 30일까지 연장 실시한다고 1일 밝혔다.

적립식 발행어음의 월납입금액은 최소 1만원에서 최대 50만 원이다. 납입 기간은 6개월(최대300만원)이다. 선착순 4만명이 채워지면 해당 이벤트는 조기종료될 가능성도 있다.


김두헌 NH투자증권 디지털영업본부장은 "한국은행 기준금리 0%대 초저금리시대에 고객들이 원하는 상품이 무엇인지 고민했다"며 "투자의 시작은 '나무'로 할 수 있게끔 고객이 원하는 최적의 서비스를 지속적으로 제공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이벤트는 주민등록번호 기준 NH투자증권 최초 신규고객이 카카오뱅크 애플리케이션을 통해 나무 계좌를 개설했을 때 참여할 수 있다. 또한 국내주식 위탁매매수수료평생우대(수수료율 0.0050319%)적용 및 계좌개설 즉시 축하금 5000원도 지급한다.

NH투자증권은 2월24일부터 카카오뱅크연계 증권계좌 간편 개설 서비스를 진행하고 있다. 지난달 말 기준 개설 계좌 수는 47만 계좌, 유입자산은 1조원을 돌파했다.




금보령 기자 gold@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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