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전 선포식과 현판 제막식 갖고 도약 다짐

전북대 약대 “인류 건강 지향 약학 허브로 도약 할 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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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30년 숙원이었던 약학대학을 유치한 전북대학교가 비전 선포식과 현판 제막식을 갖고 도약을 다짐했다.


29일 전북대에 따르면 김동원 총장과 채한정 약대학장을 비롯한 대학 관계자들과 역대 총장, 이용규 총동창회장, 한민구 한국과학기술한림원장, 제20대 정동영·김광수 국회의원, 이상직·안호영 제21대 국회의원 당선인 등이 대거 참석해 전북대 약대의 본격 비상을 축하했다.

개식과 국민의례 등으로 시작된 이날 비전선포식에서는 채한정 초대 학장이 ‘인류의 건강을 지향하는 글로컬 약학 허브’라는 약대 비전을 선포했다,


또 약대 이윤섭·김다인 학생이 선서문 낭독을 통해 혁신형 바이오제약 글로벌 리더와 생명존중의 약료서비스 전문가로 성장할 것을 다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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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어 글로벌인재관 입구에서는 약학대학을 알리는 현판 제막식으로 전북대 약학대학 도약의 시작을 대외에 알렸다.


호남취재본부 이건주 기자 scljh@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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