윤미향, 29일 기자회견…민주당 "개원 앞두고 입장표명"
[아시아경제 원다라 기자] 윤미향 더불어민주당 당선자가 29일 자신을 둘러싼 의혹에 대한 입장표명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다.
28일 박성준 민주당 대변인은 아시아경제와의 통화에서 '윤 당선자가 29일 기자회견을 하기로 했나'라는 질문에 "정확히는 모르겠다"면서 "전체적인 분위기는 할 것 같다"고 답했다.
박 대변인은 "30일 국회 개원을 앞두고 당선자가 입장표명을 하는게 낫지 않겠냐는 이야기가 있었다"면서 "(명확한 시간등은) 모르겠다"고 말했다.
민주당 공보국 관계자는 "일정이 정해지면 당선인 측에서 직접 공지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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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윤 당선자가 언론에 모습을 드러내는 것은 지난 18일 라디오 인터뷰 이후 열흘 만이다.
원다라 기자 supermoon@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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