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수 별이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가수 별이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게시한 사진/사진=별 인스타그램 캡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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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아시아경제 김가연 기자] 가수 별이 둘째 아들 소울 군과 함께 건강한 근황을 전했다.


별은 25일 자신의 인스타그램에 드림이 형아를 기다리며. 소울이와 엄마"라는 글과 함께 소울 군과 함께 찍은 사진 두 장을 게시했다.

그러면서 '#마스크잘쓰는4살', '#착하다고해야할지', '#딱하다고해야할지', '#마스크안쓰고다닐수있는날이, '#빨리왔으면좋겠습니다' 등의 해시태그를 덧붙였다.


공개된 사진에는 마스크를 쓴 채 엄마의 품에 안겨있는 소울 군의 모습이 담겼다.

특히 매 사진에서 슬리퍼가 벗겨져 있는 등 개구진 매력을 뽐내는 소울 군의 모습에 누리꾼의 이목이 집중됐다.


이 사진을 접한 누리꾼들은 "드림 소울 송이 다들 너무 귀엽고 잘생겼고 이쁘고", "얼른 마스크 훌훌 벗을 수 있는 그날이 오길", "유튜브 잘 보고 있어요. 늘 화이팅", "귀요미", "마스크 쓴 아이들 볼 때마다 진짜 짠해요" 등 다양한 반응을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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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편 하하와 별은 지난 2012년 결혼해 현재 슬하에 2남 1녀를 두고 있다.


김가연 기자 katekim221@asiae.c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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